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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합의 성공사례_63세의 뇌출혈 사지마비 피해자 소송 없이 합의로 352,000,000원 손해배상 이끈 성공사례

2026-01-27

뇌출혈·두개골골절·정신장해 사건

합의로 끝낼지, 소송으로 갈지처음부터 교통사고전문변호사가 설계합니다

뇌출혈과 두개골 골절은 진단명만으로 곧바로 후유장해가 인정되는 영역이 아닙니다.
문제는 출혈·골절이 있었다가 아니라, 그로 인해 뇌신경 손상이나 정신적 장애가 남았는지, 그리고 그 손상이 의학적으로 입증되는지입니다.

 

이 사건은 초반에 방향을 잘못 잡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기록이 회복으로 쌓이며 보험사·공제조합이 장해 없다로 프레임을 굳히기 쉽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사건을 감정(신체감정)과 판결의 눈높이로 역산해,
소외 합의로 종결할 사건인지, 소송으로 장해를 확보해야 실익이 있는 사건인지를 처음부터 설계합니다.

 

1) 합의로 끝내는 방법

소송 수준으로 준비해 판결에 준하는 합의를 만드는 전략

뇌출혈·두개골골절 사건에서 합의의 핵심은 단순히 치료비를 정리하는 게 아니라, 인과관계와 장해 가능성을 미리 구조화해 보험사(또는 공제조합)가 쉽게 부정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합의가 좋은 선택이 되는 경우

보험사 담당자가 협상에 협조적이고, 기준이 비교적 합리적인 경우

과실비율 다툼이 크지 않고, 인과관계(기왕증 주장)가 비교적 안정적인 경우

장해가 영구/중증까지는 아니더라도, 치료 종결과 손해항목 정리가 비교적 명확한 경우

소송으로 가도 추가로 얻을 실익이 크지 않은 구조인 경우

 

합의에서 변호사가 단계별로 하는 일

1단계: 초기 프레임 차단(사고 직후~치료 초기)

사고 형태, 충격 기전, 의무기록을 연결해 뇌손상 개연성을 먼저 세웁니다.

보험사의 기왕증·퇴행성주장 가능 포인트를 미리 찾아 반박 구조를 잡습니다.

2단계: 의료자료 정리 및 핵심검사 로드맵 설계(치료 중)

뇌신경 손상은 검사와 의무기록의 일관성이 생명입니다.

필요한 경우, 신경학적 검사(인지·기억·집행기능 등)와 정신과적 평가가 어떤 목적과 순서로들어가야 하는지 자문합니다.

정신장해는 인정 안 한다는 보험사 관행에 대비해, 법원이 납득하는 입증방식으로 자료를 쌓습니다.

3단계: 손해액 산정 및 협상 설계(합의 국면)

과실비율, 가동연한, 소득, 입원기간, 향후치료비, 장해 가능성, 기왕증 적용 여부를 종합해 주장 시나리오를 만듭니다.

합의금은 감정이 아니라 쟁점 우위로 올라갑니다. 저희는 배척해야 할 주장을 미리 정리해 상대의 주장 공간을 좁힙니다.

4단계: 필요 시 후유장해 발급/평가 자문

이 사건은 통상 사고일로부터 1년 경과 시점전후로 장해 평가를 검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전에 해야 할 일은 장해를 단정하는 게 아니라, 장해가 남을 수밖에 없는 근거를 선점하는 것입니다.

합의에 소요되는 통상 기간

사건 난이도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실무적으로는 치료 경과와 평가 시점이 관건입니다.

특히 정신장해·뇌신경 손상 쟁점이 있으면, 자료 축적과 평가 준비 때문에 단기 종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합의의 적절한 시점

단순히 치료 끝나면이 아니라,
손해항목(향후치료비 포함) 정리 + 인과관계 방어 + 장해 가능성에 대한 객관적 자료가 갖춰져 보험사가 더 이상 깎을 논리를 만들기 어려운 때가 적기입니다.

지나치게 이른 합의는 장해가 남았을 때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2) 소송으로 가는 방법

뇌출혈·두개골골절·정신장해 민사소송, 1~2년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소송이 실익 있는 경우(정신장해 또는 신경손상이 심각할 때 )

보상담당자 비협조/지연/일방 기준 고수

기왕증·퇴행성주장으로 인과관계가 흔들리는 사건

후유장해 인정에 대한 이견이 매우 큰 사건

과실비율이 과도하게 다투어지는 사건

공제조합 사건(실무상 시간 끌기·과실 과다·장해율 축소 주장이 강한 편이라, 원칙적으로 소송으로 정리하는 게 안전한 경우가 많습니다)


소송 시점이 왜 중요한가

사람 몸은 시간이 지나며 회복합니다. 회복이 진행되면 영상과 기록은 호전으로 쌓이고, 상대는 이렇게 말합니다.

거의 회복됐네요.”

퇴행성(기왕증) 아닙니까?”

장해는 남지 않습니다.”

, 상태가 나쁠 때의 증거를 먼저 확보해야 합니다.
소송을 염두에 둔다면 빠른 소장 접수 신체감정 일정 확보로 시간을 계산해 들어가야 하고, 뇌출혈·정신장해는 통상 사고 12개월 전후에 평가를 검토하는 경우가 많아, 소장을 빨리 넣어도 실제 감정 시점에는 12개월이 도래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결국 목표는 내 몸이 가장 나쁠 때를 법원의 감정 타임라인에 맞추는 것입니다.


 

3) 민사소송 진행 단계

교통사고전문변호사가 사건 초기부터 종결까지 단계적으로 조력하는 방식

1단계: 소송 전 정리(소장 설계 단계)

· 사고 경위, 책임 구조, 과실비율 쟁점 정리

· 의무기록 일체 확보 및 핵심 포인트 추출(출혈 유형, 골절 상태, 신경학적 증상, 인지·정신과 증상 경과)

· 손해항목 구성(치료비/향후치료비/휴업손해/위자료/개호 필요성/후유장해/상실수익 등)

· “기왕증·퇴행성·과잉치료주장에 대한 선제 반박 논리구축

2단계: 소장 접수 및 초기 대응

· 소장 접수 후 상대방 답변서에 대비해 쟁점이탈(프레임 전환) 차단

· 필요한 경우, 초반부터 신체감정 필요성을 법원에 설득해 감정 절차를 앞당깁니다.

3단계: 증거 정리 및 신체감정(핵심 국면)

· 뇌신경 손상은 검사로 입증, 정신장해는 평가·기록의 축적이 핵심입니다.

· 감정에서 불리한 질문이 나오지 않도록, 감정 항목·자료 제출·의학적 쟁점을 정교하게 정리합니다.

· 피해자는 보통 병원 방문(면담/검사/촬영) 정도만 진행하면 됩니다.

4단계: 과실·인과관계·기왕증 다툼 정면 대응

· 과실비율을 깎는 싸움이 아니라, 과실이 어떻게 산정돼야 하는지를 구조로 제시합니다.

· 기왕증은 단순 주장으로 깎을 수 없습니다. 이전 병력과 현재 증상의 연결을 끊어내고, 사고로 인한 증상 악화·발현을 · 논리적으로 정리해 부당한 기왕증 적용을 배척합니다.

5단계: 손해액 확정 및 판결(또는 재판상 화해)

· 감정 결과와 소득·가동연한·향후치료비를 결합해 최종 손해액을 확정합니다.

· 필요하면 판결문 확보를 목표로 끝까지 가되, 사건에 따라 실익이 더 큰 지점에서 재판상 화해로 정리합니다.

 

4) 소송 비용(발생 항목)

• 인지대·송달료(소장 접수 시 기본 비용)

 신체감정 신청비

 신체감정 진행 시 병원비(검사·촬영·면담 등)

사건에 따라 감정 범위가 넓어질 수 있어, 비용 구조는 감정의 깊이와 연동됩니다. 다만 이 유형에서 감정은 비용이 아니라 배상금을 결정하는 핵심 투자에 가깝습니다.


 

5) 피해자 측 준비서류(실무 기준)

· 교통사고 사실관계 자료: 교통사고 사실확인원, 경찰 조사자료(가능 범위), 사고 현장 자료(사진·영상), 블랙박스, 목격자 자료 등

· 치료 및 진단자료: 응급실 기록, ·퇴원 기록, CT/MRI 등 영상자료, 수술기록, 경과기록, 처방내역

· 손해 입증자료: 소득자료(급여명세/원천징수/사업소득 자료 등), 휴업 입증자료, 향후치료비 추정 근거, 간병(개호) 관련 자료(필요 시)

· 기왕증 쟁점 대비자료: 기존 병력 자료(필요 시), 사고 전 정상 생활·업무 수행 자료(업무평가, 일상기록 등)

· 정신장해 관련자료: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기록, 심리검사 결과, 인지기능 관련 검사자료, 일상기능 저하를 보여주는 자료

 


6) 이 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사고 유형

고속 주행 중 추돌(후방·측면)로 머리가 강하게 흔들리는 사고

오토바이·자전거·보행자 사고(직접 충돌로 두부 타격)

택시·버스·대형차 관련 사고(차체 구조상 충격이 크게 전달되는 경우)

화물차, 건설장비 등 중량물 관련 사고(중증 두부 손상 위험)

2차 충돌(가드레일·중앙분리대 재충돌 등)로 두부 손상이 중첩되는 사고

 


7) 손해배상전문팀이 이 사건에서 함께합니다.

뇌출혈·두개골골절·정신장해 사건의 본질은 장해를 느낌이 아니라 법원에서 통하는 증거로 만드는 일입니다.
보험사나 공제조합은 정신장해는 인정 못 한다는 태도로 버티지만, 소송은 그 문장을 증거로 깨는 절차입니다.

법무법인 에이블 교통사고 손해배상전문팀은 사건 초기부터
자료 확보·검토, 사건 분석, 과실 분석, 의료자료 검토, 후유장해 예측, 손해액 산정, 핵심 쟁점 특정, 합의 또는 소송 종결까지 전담 체계로 조력합니다.
피해자에게 남는 건 복잡한 절차의 스트레스가 아니라, 치료에 집중할 시간이어야 한다는 원칙으로 움직입니다.

 

 

[성공사례]


63세의 뇌출혈 사지마비 피해자 소송 없이

합의로 352,000,000원 손해배상 이끈 성공사례

 

사지마비, 식물인간 사건은 소송으로 진행하고 판결문을 받아야 하는 사건입니다. 다만 본 사건은 가족의 강한 의사표명으로 합의로 사건을 종결하였습니다.“

 

본 사건은 소송에 의존하지 않고 가족의 의사에 따라 소외 합의 조정을 통해 실질적인 고액 손해배상을 이끌어낸 성공사례입니다.

 

1. 기초사항

 

피해자 : **

사고 시 나이 : 63

사고일 : 202*****

 

2. 사고 경위

 

서울 소재 자택 인근 왕복 2차선 도로의 가변차로 갓길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주행 중 2차로를 주행하던 가해 차량이 피해자를 충격하였습니다.

 

이 충격으로 피해자는 자전거에서 떨어지며 노면에 머리를 강하게 부딪히는 2차 충격을 입었고, 응급 이송 후 병원에서 외상성 경막상출혈 및 뇌출혈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후 치료 경과 상 사지마비가 고정화되었고, 중추신경계 손상으로 인한 신경인성 방광 및 인지 기능 저하까지 병발한 중대한 사고였습니다.

 

3. 진단명

 

- 외상성 경막상출혈

- 뇌내출혈

- 거미막하출혈

- 신경인성 방광

사지마비

- 기타 혈관성 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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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보험가입사항

 

가해자 (**손해보험)

 

5. 피해자가 이 사건을 의뢰한 경위

 

사고 발생 약 2개월 후, 피해자 가족은 법무법인 에이블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당 법인은 즉시 보험사에 수임 사실을 통보하고 치료·간병·보상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을 개시하였습니다.

 

피해자는 사고 이후

· 독립적인 기립 및 보행 불가

· 장기간 침상 생활

· 자가 배뇨 불능 및 요실금

상태로 상시적인 간병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 전문 간병인 배치

· 욕창 예방을 위한 고급 욕창 방지 매트 사용

· 재활·물리치료 병행 이 이루어졌으며

치료 과정 중 폐렴·뇌경색·욕창 등이 반복적으로 발생하여 총 치료기간 약 3년 동안 8차례에 걸친 병원 이동이 있었습니다.

 

보험사는 일부 치료비 및 직불금에 대해 자동차 사고와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다는 이유로 지급을 거절하였으나, 당 법인은 의무기록·영상자료·의학적 소견을 근거로 적극 대응하여 해당 금액 전부를 지급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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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상대측(보험사)의 주장

 

환자의 상태가 심각하여 여명 단축 80%를 주장하면서 손해배상 기간을 대폭 제한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였습니다.

 

. 사고 기여도 및 과실 관련 주장

보험사는 피해자가 자전거를 이용하여 도로 갓길을 주행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점을 들어, 피해자에게도 일정 부분 주의의무 위반이 존재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아울러 보험사는 사고 이후 귀가 과정에서 추가로 낙상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을 언급하며, 본 사고로 인한 손해 전부를 가해 차량의 책임으로 귀속시키는 것은 부당하며, 가해 차량의 사고 기여도는 최대 50%를 초과할 수 없고, 그 이상의 손해에 대해서는 배상책임이 제한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였습니다

 

. 후유장해의 원인 및 범위 부정

보험사는 외상성 경막상출혈 이후 발생한 사지마비 및 신경인성 방광 증상에 대하여 고령에 따른 기저 신경계 기능 저하 및 퇴행성 변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해당 장해가

사고로 인한 직접적·전면적 결과라고 단정하기 어렵고

일부는 연령 및 기존 질환의 영향일 수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 여명기간·개호 필요성 축소 주장

보험사는 사고 당시 피해자가 만 63세라는 점을 들어 여명기간을 6년 이내로 제한해야 하며 개호 역시 상시 1인이 아닌 0.5인 수준만 인정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 소득 및 노동능력상실 부정

보험사는 피해자가 사고 당시 명확한 고정 소득이 없었다는 점을 이유로 일실수익 산정 자체를 부정하거나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노동능력상실률 역시 100% 전면 인정은 과도하다는 취지로 다투었습니다.

 

. 보험사 최종 제시안

위와 같은 논리를 종합하여 보험사는

기왕장해 20%

사고 기여도 50%

기본 과실 30%

여명기간 6

개호인 0.5

여명기간 6년을 적용한 손해액을 산출하여 약 14천만 원 수준의 합의금을 제시하였습니다.

 

7. 법무법인 에이블의 핵심 대응 전략

 

피해자 보호자는 장기간 소송보다는 소송 전 합의 조정으로 조속히 종결되기를 강하게 희망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에이블은 이를 존중하되, 손해항목을 포기하지 않고 법원 기준 손해액을 그대로 제시하는 방식으로 협상을 설계했습니다.

 

. 사고 기여도 100% 주장

사고 직후 피해자는 현장에서 즉시 이송되었고, 병원 도착 직후 촬영된 영상 및 의무기록에서 외상성 경막상출혈 및 뇌출혈이 사고 직후 이미 확인되었습니다.

 

보험사가 언급한 추가 낙상 가능성은 객관적 자료가 전혀 없고, 이송 경위와 초기 영상 소견에 비추어 보더라도 손해 원인을 달리 볼 여지가 없습니다. 따라서 본 사고로 인한 손해는 사고 기여도 100%로 평가되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주장했습니다.

 

. 사지마비·신경인성 방광의 인과관계 입증

뇌출혈 및 경막상출혈은 중추신경계 손상을 유발하는 대표적 외상이며, 사고 이후 피해자에게 나타난 사지마비 및 신경인성 방광 증상은 치료 경과상 시간적·의학적 연속성이 명확하게 확인됩니다.

 

또한 사고 이전 관련 병력이나 기왕증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중추신경 손상으로 인한 배뇨장애·마비 증상은 사고와의 상당인과관계가 인정되는 영역이라는 점을 근거로, 보험사의 인과관계 축소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 여명기간·개호 필요성 반박

피해자는 사고 이후 독립 보행 불가, 자가 배뇨 불능, 일상생활 전반에서 지속적 타인 조력 필요 상태로 고정되어, 단기 경과나 일시적 기능저하로 볼 수 없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에이블은 여명기간은 약 11년 적용, 개호는 상시 1인 전 기간 적용 이 타당하다는 점을 구조적으로 제시했습니다.

 

. 소득 및 일실수익 산정(고령·무직 프레임 차단)

사고 당시 고정 직업이 명확하지 않더라도, 도시 일용근로자 소득을 적용하여 일실수익을 산정하는 것은 법원 실무상 확립된 기준입니다.

 

고령이라는 이유만으로 소득 자체를 부정하거나 소득 없음으로 처리하는 것은 손해배상 원칙에 반합니다. 따라서 일실수익·상실수익은 법원 기준에 따라 산정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 위자료 및 총 손해액 주장

본 사건은 단순 상해 사건이 아니라 뇌출혈 + 사지마비 + 신경인성 방광으로 이어지는 중증 후유 상태가 핵심인 사건입니다.

 

이에 따라 위자료는 중증 뇌손상 사건의 법원 기준에 따라 최소 1억 원이 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손해배상 산정

법무법인 에이블은 다음 기준을 종합하여 손해액을 산정하고, 근거자료와 함께 일관되게 주장하였습니다.

 

노동능력상실률: 사지마비 100%

여명기간: 11

개호비: 상시 개호 1인 전기간

위자료: 법원 기준 중증 뇌손상 사건 1억 원

기타 손해: 향후치료비(재활·물리치료), 직불금, 통원비, 지연이자

피해자 과실: 20% 적용

이를 반영한 총 손해배상 산출액은 388,000,000원입니다.

 

8. 소송 전 소외합의 결과

 

본 사건은 수차례에 걸친 합의 조정 및 손해액 재산정 협상 끝에, 보험사가 피해자의 실질 손해를 반영한 최종 합의금 352,000,000을 지급하는 것으로 종결되었습니다.e812a9486708fa02eecb159539145a70_1769494162_8431.jpg


 

당초 보험사는 고령, 사고 기여도 축소, 여명기간 단축, 개호 인원 제한 등을 근거로 1억 원대 초반의 손해배상안을 제시하였으나, 법무법인 에이블은 후유장해 구조·개호 필요성·여명기간·노동능력상실률에 대한 법원 기준을 일관되게 제시하며 협상을 주도하였고, 그 결과 소송 없이도 법원 판단에 준하는 수준의 합의금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10. 사건 종결 후 후기

 

피해자 보호자는 사고 이후 간병비와 생활비 부담으로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막막했지만, 매월 가지급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고 최종 보상까지 이끌어 주어 큰 도움이 되었다피해자의 입장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대응해 준 법률사무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뇌출혈·사지마비·신경인성 방광과 같은 중증 후유장해 사건은 사고 직후 손해배상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보상 금액이 수억 원 이상 차이 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명기간 산정

상시 개호 필요성

노동능력상실률 100% 적용 여부

소득 기준 설정 은 사건 초기에 방향이 결정되지 않으면 이후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법무법인 에이블은

중증 후유장해 손해배상 사건

여명·개호·노동능력상실률 산정

관련 소송과 합의에 특화된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증 교통사고로 인해 삶의 방향이 달라진 상황이라면 법무법인 에이블의 도움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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