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가해자
전동킥보드와의 사고로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게 되면서 형사처벌의 가해자 공소기각 성공가례-가해자측 변호
2026-01-28
“법무법인 에이블 교통사고전문팀은 가해자가 교통사고 형사사건에서 실형(금고형,징역형)을 면하도록 죽을 힘을 다해 변호합니다“
중상해 교통사고란 — “합의가 곧 결과를 바꾸는 사건”
중상해 교통사고는 단순한 ‘부상 사고’가 아닙니다.
검찰 기준 중상해에 해당하는 경우, 사건은 민사 문제를 넘어 형사처벌의 대상이 되며, 대응 방향에 따라 불송치·불기소부터 실형 선고까지 결과가 극명하게 갈립니다.
특히 중상해 사고는 초기 형사합의 여부와 전략이 사건의 향방을 좌우합니다.
검찰 기준 ‘중상해’란 무엇인가
여기서 말하는 중상해는 보험 약관이나 일반 진단 기준이 아닌, 검찰·법원이 사용하는 형사 기준의 중상해를 의미합니다.
검찰 실무상 중상해 기준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중상해로 판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생명에 대한 현실적 위험이 있었던 경우
• 신체의 중요 부분(뇌, 장기, 신경 등)에 중대한 손상이 발생한 경우
• 불구 또는 난치의 장해가 남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
• 장기간 치료가 불가피한 중대한 골절, 장기 손상
• 의식상실, 뇌출혈, 척수손상 등 회복이 불확실한 경우
중상해 교통사고의 주요 유형
• 차량 대 보행자 사고로 중대한 골절·뇌손상 발생
• 차대차 사고 후 척추·신경계 손상
• 고속도로·교차로 사고로 장기 손상 발생
• 버스·화물차 사고로 인한 다발성 골절
• 오토바이·자전거 사고로 중증 외상 발생
반의사불벌이 가능한 경우와 불가능한 경우
* 반의사불벌이 적용될 수 있는 경우
• 12대 중과실이 아님
• 무보험 아님
• 도주(뺑소니) 아님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 표시(형사합의)
▶ 이 경우 불송치, 공소기각, 불기소로 사건이 종결될 가능성 존재
* 반의사불벌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
• 12대 중과실 사고
• 무보험 운전
• 사고 후 도주
▶ 형사합의를 하더라도 처벌 자체는 피할 수 없고,
다만 형량 감경요소로만 반영됩니다.
국가의 처벌 법률
•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
• 「형법」 제268조 (업무상과실·중과실 치상)
• 「도로교통법」 각 안전의무 규정
특히 12대 중과실에 의한 중상해는
▶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국가가 정한 양형 기준의 핵심
법원은 다음 요소를 중점적으로 봅니다.
• 피해자와의 형사합의 여부
• 피해 회복의 진정성
• 반성문, 재발 방지 노력
• 사고 경위 및 과실 정도
▶ 형사합의가 없는 중상해 사건은 대부분 정식기소되어
법원에서 재판이 열리며,
합의 실패 시 실형(금고형) 가능성도 상당히 높습니다.
법무법인 에이블 손해배상전담팀의 차별화된 대응
법무법인 에이블 손해배상전담팀은
전문변호사, 손해사정사, 의료실장, 실무사무장, 실무팀장으로 구성된
전담 조직이 사건의 전 과정을 담당합니다.
• 경찰 단계: 진술·증거·중상해 해당성 정리
• 검찰 단계: 불기소·기소유예 전략 수립
• 법원 단계: 양형자료 구성 및 실형 방어
중상해 교통사고는 형사합의가 핵심입니다.
에이블은 100번이라도 직접 찾아가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다양한 형사합의 경험칙을 토대로 사건별 맞춤 합의 전략을 실행합니다.
최근 3년간 대부분의 사건에서 의뢰인이 실형 없이
▶ 불송치
▶ 불기소(기소유예 포함)
▶ 공소기각
▶ 약식기소(벌금)
▶ 집행유예
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결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형사합의가 어려운 이유, 그리고 해결 방법
피해자는 통상 최대한의 형사합의금을 요구합니다.
운전자보험이 있어도 처리지원금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형사합의는 매우 어렵습니다.
법무법인 에이블은 가해자의 재정 상태에 부합하는 현실적인 범위 내에서
형사합의를 성사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사건을 맡길 곳은 분명합니다
중상해 교통사고는
• 대응을 잘하면 인생을 지킬 수 있고,
• 대응을 놓치면 실형으로 무너질 수 있는 사건입니다.
이 어려운 문제,
법무법인 에이블 손해배상전문팀이 해결하겠습니다.
중상해 사고
가해자 성공사례
1. 기초사실
-가해자 이름 : 양**
-사고일시: 2024.**.**
-사고지역: 경기도 부천
-죄명: 중상해 사고
2. 사고경위
의뢰인은 공사현장에서 근무하는 사람이였습니다. 점심을 먹고 포터 차량을 운전하며 공사현장으로 복귀 하던 중, 공사 현장으로 진입하기 위해 우회전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의뢰인 차량 뒤에서 주행하던 피해자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당시 피해자는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고, 사고로 인해 두개골의 개방성 손상은 없었으나 외상성 뇌내출혈이 발생하였으며, 그 결과 영구적인 뇌기능 손상이 남는 중상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3.의뢰한 경위
의뢰인은 전동킥보드와의 사고로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게 되면서, 형사 책임이 수반될 수 있는 사안임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사고가 고의는 아니었으나 영구적인 뇌기능 손상이라는 중대한 결과가 발생함에 따라, 수사 및 재판 절차 전반에 대한 부담과 불안이 커진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전문적인 법률 조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인터넷을 통해 교통사고 형사 사건을 다수 처리한 변호사를 검색하던 중 당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상담을 통해 사건의 성격과 향후 절차, 대응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신뢰를 갖게 되어 당사에 사건을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4. 변호과정
본 사건은 포터 차량이 공사현장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로, 피해자에게 영구적인 뇌기능 손상이 남는 중상해가 발생한 사안이었습니다. 특히 피해자는 사고 이후 뇌기능 손상으로 인해 의사표현이 불가능한 상태에 놓이게 되어, 형사 절차 전반에서 피해자 본인과의 직접적인 의사 확인이나 합의 진행이 어려운 특수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본 사건에서는 사고 경위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 정리와 함께, 법정대리인 또는 보호자를 통한 절차 진행의 적법성이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피해자가 직접 의사를 표현할 수 없는 상태였던 만큼, 당사는 피해자의 가족 및 법정대리인과의 소통을 통해 의뢰인의 반성 의사와 사과의 뜻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였고, 피해자의 상태와 가족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며 신중하게 협의를 이어갔습니다.
그 결과 피해자 측과 적법한 절차에 따라 형사합의가 성립되었고, 합의서와 처벌불원서를 제출하였습니다.
5. 결론
재판부에서는 이 사건을 공소 기각했습니다.

6.사건후기
의뢰인은 사고가 고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중상해라는 결과로 인한 형사 책임에 큰 부담과 불안을 느끼던 상황이었으나, 당사는 사고 경위와 법적 쟁점을 면밀히 검토하고 피해자 가족 및 법정대리인을 통한 합의 절차를 적법하게 진행하는 한편, 의뢰인이 가입한 운전자보험을 활용하여 변호사 선임 비용과 형사합의에 필요한 비용을 처리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였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교통사고 형사사건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의뢰인의 상황과 사건의 특성을 면밀히 반영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변호를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