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센터
“법무법인 에이블 교통사고전문팀은 가해자가 교통사고 형사사건에서 실형(금고형,징역형)을 면하도록 죽을 힘을 다해 변호합니다”
보도침범·보도횡단 교통사고, 과실 100%의 형사사건이 됩니다
보도침범·보도횡단 교통사고는 차량이 인도(보도)로 올라가거나 보도를 가로질러 주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말합니다.
이 사고는 피해자 입장에서 아무 잘못 없이 날벼락을 맞는 것과 같습니다.
대부분이 차 대 사람 사고이고, 보도 위 보행자는 무방비 상태이기 때문에 충돌이 발생하면 중상해 또는 사망에 이르는 중대한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충격 역시 매우 크고, 사건 직후부터 사회적 비난과 엄벌 요구가 거세게 제기됩니다.
무엇보다 보도침범·보도횡단 사고는 통상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2대 중과실로 다뤄질 수 있어, 자동차종합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처벌이 문제가 됩니다.
실무상 진단 6주 이상의 상해가 발생하면 사건은 빠르게 검찰의 정식기소 → 법원 재판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형사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금고형 등 실형 가능성도 상당히 커질 수 있습니다.
보도 사고는 “순간 실수였다”는 설명만으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수사기관과 법원은 왜 보도로 올라갔는지, 회피 가능했는지를 객관증거로 판단합니다. 대표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도 사고는 CCTV, 블랙박스, 차량 EDR(가능한 경우), 현장 구조, 제동 흔적 등 증거가 사건의 결론을 좌우합니다.
따라서 초기부터 “증거 선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보도침범·보도횡단 교통사고는 사안에 따라 다음 법률이 함께 검토됩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
도로교통법
경우에 따라 형법상 책임까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은 12대 중과실로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범위에서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실제 양형은 ▲피해 정도(진단주수, 중상해·사망) ▲보도 침범 경위(급출발·페달 오인·조작 미숙 등) ▲현장 구조 및 회피 가능성 ▲피해 회복(형사합의) ▲전력 ▲반성 및 재발방지 노력 ▲객관증거(블랙박스/CCTV) 등을 종합해 결정됩니다.
보도침범 사고는 피해자가 “보도에서 갑자기 차가 덮쳤다”는 공포를 겪는 경우가 많아,
처벌 의사와 합의 요구가 매우 강경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더불어 피해자의 과실이 전혀 없는 경우 억울한 마음이 더 크게 되고 형사합의가 더 어려워 집니다.
피해자는 가해자에게 최대로 많은 형사합의금을 받고자 하고, 가해자가 운전자보험이 있더라도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범위를 넘어서는 금액을 형사합의금으로 통상 요구합니다.
그래서 형사합의는 매우 어렵고, 감정적으로 격해져 협상이 쉽게 파탄나기도 합니다.
법무법인 에이블은 무리한 약속으로 사건을 악화시키지 않습니다.
가해자의 재정상태에 합당한 범위 내에서실현 가능한 합의 구조를 설계하고, 피해자에게는 진정성 있는 사과·피해 회복 계획이 전달되도록
접근 순서와 방식까지 전략적으로 구성해 합의 성사 가능성을 끌어올립니다.
법무법인 에이블 손해배상전담팀은 전문변호사·손해사정사·의료실장·실무사무장·실무팀장으로 구성되어
사건 처리 전 단계에서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방향의 전략으로 움직입니다.
통상 3개월
통상 2개월
통상 6개월
※ 위 기간은 통상적 처리기간이며, 사건 난이도·증거 확보·합의 진행 여부에 따라 상당기간 지연될 수 있습니다.
에이블 손해배상전담팀은 필요하다면 100번이라도 직접 찾아가피해자 또는 유족에게 사과하고,
수없이 많은 형사합의를 진행한 경험칙을 바탕으로 사건별 합의 전략을 수립해 임합니다.
최근 3년 내 대부분의 사건에서 형사합의를 성사시키며, 의뢰인이 실형(금고·징역) 없이
불송치·불기소(기소유예 포함)·공소기각·약식기소(벌금)·집행유예 등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워 조력해 왔습니다.
※ 다만 사건 결과는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특정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보도 사고는 피해가 크고 여론이 악화되기 쉬워 정식기소·실형 리스크가 빠르게 현실화됩니다.
법무법인 에이블 손해배상전문팀에 사건을 맡겨야 이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가해자 측 수임·변호가 필요하다면, 경찰–검찰–법원 단계까지 전담팀이 끝까지 책임지고 죽을힘을 다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