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센터
“법무법인 에이블 교통사고전문팀은 가해자가 교통사고 형사사건에서 실형(금고형,징역형)을 면하도록 죽을 힘을 다해 변호합니다”
중상해 교통사고란 — “합의가 곧 결과를 바꾸는 사건”
중상해 교통사고는 단순한 ‘부상 사고’가 아닙니다.
검찰 기준 중상해에 해당하는 경우, 사건은 민사 문제를 넘어 형사처벌의 대상이 되며,
대응 방향에 따라 불송치·불기소부터 실형 선고까지 결과가 극명하게 갈립니다.
특히 중상해 사고는 초기 형사합의 여부와 전략이 사건의 향방을 좌우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중상해는 보험 약관이나 일반 진단 기준이 아닌,
검찰·법원이 사용하는 형사 기준의 중상해를 의미합니다.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중상해로 판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반의사불벌이 적용될 수 있는 경우
12대 중과실이 아님
무보험 아님
도주(뺑소니) 아님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 표시(형사합의)
👉 이 경우 불송치, 공소기각, 불기소로 사건이 종결될 가능성 존재
* 반의사불벌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
12대 중과실 사고
무보험 운전
사고 후 도주
👉 형사합의를 하더라도 처벌 자체는 피할 수 없고,다만 형량 감경요소로만 반영됩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
「형법」 제268조 (업무상과실·중과실 치상)
「도로교통법」 각 안전의무 규정
특히 12대 중과실에 의한 중상해는
▶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법원은 다음 요소를 중점적으로 봅니다.
피해자와의 형사합의 여부
피해 회복의 진정성
반성문, 재발 방지 노력
사고 경위 및 과실 정도
👉 형사합의가 없는 중상해 사건은 대부분 정식기소되어
법원에서 재판이 열리며, 합의 실패 시 실형(금고형) 가능성도 상당히 높습니다.
법무법인 에이블 손해배상전담팀은
전문변호사, 손해사정사, 의료실장, 실무사무장, 실무팀장으로 구성된 전담 조직이 사건의 전 과정을 담당합니다.
경찰 단계: 진술·증거·중상해 해당성 정리
검찰 단계: 불기소·기소유예 전략 수립
법원 단계: 양형자료 구성 및 실형 방어
중상해 교통사고는 형사합의가 핵심입니다.
에이블은 100번이라도 직접 찾아가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다양한 형사합의 경험칙을 토대로 사건별 맞춤 합의 전략을 실행합니다.
최근 3년간 대부분의 사건에서 의뢰인이 실형 없이
▶ 불송치 ▶ 불기소(기소유예 포함) ▶ 공소기각 ▶ 약식기소(벌금) ▶ 집행유예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결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피해자는 통상 최대한의 형사합의금을 요구합니다.
운전자보험이 있어도 처리지원금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형사합의는 매우 어렵습니다.
법무법인 에이블은 가해자의 재정 상태에 부합하는 현실적인 범위 내에서
형사합의를 성사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중상해 교통사고는
대응을 잘하면 인생을 지킬 수 있고,
대응을 놓치면 실형으로 무너질 수 있는 사건입니다.
이 어려운 문제,
법무법인 에이블 손해배상전문팀이 해결하겠습니다.